혈당 관리에 저당이나 대체당을 대체 잘 하고 계신데요.
몸에 좋은것도 과다 드시면 안좋듯이 저당이든 대체당이든 조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저당이나 대체당도 혈당을 조절하는데 주의가 필요하네요.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도록 채소나 과일, 견과류, 곡류 등과 함께 드시는 것이 중요하네요
더달달
설탕 들어간 것보다는 대체당 들어간 제품이 혈당관리에 괜찮죠!
그런데 대체당이 단 걸 당기게 하고, 장환경을 교란시킨다고 하더라고요
루틴처럼 매일 드시지는 마시고 간헐적으로 드시면서 양 조절하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CabinCrew
일반 과자나 단 음식보다는 나은 편인거 같아여
블루베리
간호조무사
답변수 122ㆍ채택률 7%ㆍ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달달한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저당, 대체당이면 마음 놓고 먹어도 되나”가 가장 궁금한 부분일 수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당이나 대체당 간식이 일반 설탕 과자보다는 혈당 부담이 낮을 가능성은 있지만, “혈당 관리에 완전히 안전하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예요.
첫째, 대체당이라고 해도 제품에 따라 소량의 탄수화물이나 밀가루, 전분이 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혈당이 아주 안 오르는 건 아닙니다.
둘째, 단맛 자체가 식욕을 자극해서 “더 먹게 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서 결과적으로 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게 혈당 관리에서는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보면 저당 간식은 “대체재”이지 “무제한 간식”은 아닌 쪽에 가깝습니다.
혈당 관리 입장에서 조금 더 안전하게 가려면, 단맛이 있는 간식이라도 단독으로 계속 먹기보다는 식사 후 소량으로 제한해서 먹는 방식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달달한 간식을 계속 먹는 패턴은 혈당 변동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고요.
그리고 같은 저당 간식이라도 종류에 따라 체감 차이가 꽤 큽니다.
초콜릿류, 과자류는 생각보다 탄수화물 구조가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고,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처럼 단백질·지방 기반으로 단맛이 나는 형태가 상대적으로 혈당 영향이 적은 편입니다.
정리하면 저당 간식은 “가능은 하지만 방식이 더 중요하다” 쪽이고, 먹는 양과 타이밍까지 같이 관리될 때 혈당 관리에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146ㆍ채택률 6%ㆍ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달달한 간식을 좋아하시면
저당, 대체당 제품이 “대안”이 될 수는 있어요~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무설탕 = 혈당 영향 없음”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대체당은 종류에 따라
혈당 상승이 거의 없는 것도 있지만
제품 전체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밀가루, 지방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실제 혈당 관리에서는
대체당 자체보다 “전체 간식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쿠키, 빵 형태의 저당 간식은
먹는 양이 늘어나면 결국 혈당 부담이 생길 수 있고요.
반대로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은
그릭요거트, 견과류 소량, 치즈, 다크초콜릿 소량
이런 쪽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핵심은
간식은 “종류”보다 “횟수와 양” 영향이 더 큽니다.
조금씩 자주 먹으면
저당 제품이라도 혈당 관리에는 불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완전히 끊기보다는
정해진 양 안에서 계획적으로 먹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