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불린쌀과 약간의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 콩나물 말린홍합을 넣고 냄비밥으로 지어요. 찹쌀을 약간 섞으면 더 구 수한 밥이 되겠지요. 김가루와 부추를 고명으로 얹고 양념해둔 간장에 슬슬 비벼 먹으면 끝내주지요. 번거롭다고 생각도 들겠지만 25년 내공 주부에겐 뭐 식은죽 먹기랄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