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밑에담요
요즘은 진짜 식단이 잘 나와있어서 좋아요. 건강한 한끼 좋습니다.
언젠가 1:1피티를 받았을 때, 트레이너쌤이 한끼에 달걀 2개를 먹되 노른자는 하나만 먹으라고 했던 기억이 나서요. 반숙란과 계란흰자만 있는 단백이를 사봤어요. 불 앞에서 씨름하지 않아도 되고 간단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 식단하기 넘 편해졌어요.
영롱한 노른자! 너무 꼬숩구요. 비리거나 짜지 않아서 딱 좋아요.
단백이 역시 비린 맛 전혀 없는 깔끔한 맛! 노른자를 버리지 않아도 되서 죄책감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