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으로 먹을수 있다니 함 찾아 봐야 겠어요
전 사실 야식을 먹지 않아요 ㅎ
예전에 술마실때 술자리가 저녁식사부터 시작해서 길어지면 늦게까지 먹었지만... 술안마시는날에는 야식은 잘 안먹었어요.
심지어 이젠 강제적으로 금주한지 3년째라 특히나 저녁늦게까지 먹을일이 없어졌어요.ㅠ 대단히 슬픈일이죠. 술을 못마신다는건...
그리고 전 배가 부르면 잠을 못자는 스타일이라 야식은 오히려 독이에요 ㅎ 소화를 다 해야 잘수있어서 그냥 안먹고 일찍자요~
친구가 절 가장 신기하게 생각했던게 예전에 술꾼시절 맥주한캔에 과자를 안주로 먹었다는거였대요. 보통 맥주는 치킨하고 먹는데 어케 과자가 안주가 될수있는지 이해할수 없다고 ㅎ 과자 칼로리도 무시할수 없지 않나싶지만요 ㅋ
TMI는 여기서 끝내고!!!
야식을 잘먹지 않아서 뭘 추천해볼까 생각하다 요제품 골랐어요. 가끔 야식으로 먹을게 땡길때나 당떨어질때 먹는건데요.
미주라 토스트 비스켓이에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밀,귀리를 사용했구요.포만감 크겠죠?ㅎ
바삭하고 즐거운 식감이라는데 먹다보면 입천장 조금 아파요 ㅎㅎ
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 0%이고
보존료,착색료가 안들어갔다고 해요.
요정도면 착한 야식 아닌가요?ㅋ
전 가끔 비스켓위에다 그릭요거트(꾸덕한걸로 치즈처럼) 발라서 먹어요. 그럼 바삭한 식감이 좀 부드러워져서 입천장이 덜아파요.ㅎ 그릭요거트에 과일올려서 카나페처럼 먹을때도 있는데 과일은 당이 높으니 토마토로 하면 좋을듯해요~
1조각당 32kcal 밖에 안하니깐 칼로리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그리고 많이 먹어야 3조각이더라구요 ㅋ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야식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