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견과류를 즐겨하지 않는데 부모님께서 호두를 잔뜩 챙겨주셔서 (안깐상태로) 반 강제로 까놓은뒤 조금씩 허기질때마다 먹고 있어요. 질근질근 씹다보면 고소하고 부드럽고 포만감이 빨리 오네요. 참고로 전 호두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저녁 늦게 뭔가 먹고싶을 때 마다 조금씩 먹으니 도움이 되었습니다. 몸에 좋은 호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