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초롱
저는 아침이 완전 바빠요.
출근 준비하랴 아이 학교 등교 준비하랴 아침 식사 준비하랴. 정말 정신이 없어요.
아침6시30분에 일어나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전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준비합니다.
크로플과 과일이예요.
배도 부르고 점심까지 든든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해요.
댓글9
저는 아침이 완전 바빠요.
출근 준비하랴 아이 학교 등교 준비하랴 아침 식사 준비하랴. 정말 정신이 없어요.
아침6시30분에 일어나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전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준비합니다.
크로플과 과일이예요.
배도 부르고 점심까지 든든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