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이 완전 바빠요. 출근 준비하랴 아이 학교 등교 준비하랴 아침 식사 준비하랴. 정말 정신이 없어요. 아침6시30분에 일어나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전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준비합니다. 크로플과 과일이예요. 배도 부르고 점심까지 든든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