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바쁜 아침 든든한 식단 크로플

저는 아침이 완전 바빠요.

출근 준비하랴 아이 학교 등교 준비하랴 아침 식사 준비하랴. 정말 정신이 없어요.

아침6시30분에 일어나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전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준비합니다.

크로플과 과일이예요.

배도 부르고 점심까지 든든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해요.

[아침식사] 바쁜 아침 든든한 식단 크로플

0
0
hub-link

지금 식단 기록을 주제로 13.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9
  • 까칠리나
    엄마의  정성이  가득 하네요  ^^   해피한 일요일  되세요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집에서 크로플까지 직접 만드시네요.
    사랑가득합니다~
  • syeon2
    크로플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과일이랑 먹으니 괜찮아 보여요~
  • 콩이ㅔ
    굿
  • 트윈스1
    크로폰에 시럽 뿌려서 과일과 함께 주면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지요.
  • 2민트홀릭
    저는 블루베리랑 딸기 두세ㅂ는 먹었을듯요
    담다보면 욕심나요
  • 햇살좋다
    와 카페에서 파는 거 같아요 
    이렇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 보리콩까미
    우와,,,엄마의 정성 장난아닌데요,,
  • 주주초롱
    과일과 곁들인 크로플
    너무 맛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