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딱지
정말 만들어 먹는 유산균이 더 좋더라구요
바쁜 일상으로 1년 정도 운동을 못했었는데, 때마침 지인분께서 유산균 종균을 주셨어요. 우유에 섞어 실온에 놓아 두기만 하면 찰진 유산균이 완성돼요. 여기에 영양을 생각해서 껍질째 사과, 호두, 삶은 계란 등 그 날, 그날 입맛에 따라 섞어 먹어요. 이렇게 먹으니,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아무리 배불리 먹더라도 장운동이 활발해져서 속을 다비우게 되니, 체중 증가 없이 오히려 빠지는 날도 있구요. 정말 속 편하게,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