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어머님이랑 신랑 식사 챙겨드리고 전 샐러드 먹고나니 막내딸 일어나서 어제 유부초밥이랑 떡볶이 먹고프다고 사다놓은 밀키트로 해달라해서 주고 나니 일요일 오전이 후딱 가네요~^^ 떡볶이 봉지를 뜯어보니 떡하고 육수 소스만 들어 있어서 어묵을 좋아라하는 딸을 위해 어묵에 미니 만두 추가해서 끓여줬더니 너무 맛있다하고 먹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