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엇그제는 이모님 댁 근처 절에 다녀오셨군요. 왠지 마음이 평온해지셨을 것 같아요. 😊 그리고 어제는 정말 바쁘셨나 보네요. 그래도 만보나 걸으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엇그제는 이모댁 근처 절에 다녀오고
어제는 일하느라 정신 없어서 겨우 만보만 카운트 하고 오늘에서야 들어왔네요.
ㅎ
그동안 쌓인 다른 어플 포인트로 커피도 뽑아먹고
편의점 쿠폰도 만들고 생각보다 포인트로 산 갓김치가 빨리 소진되서 가열차게 다시 포인트를 모으며 운동 중이네요.
차비 아낄 겸 출퇴근 길에 걸어다니니 체력이 약해서 그런지 금방 지쳐요.
하루 20000보도 못 걷다니..충격.ㅠ
한창때엔 역삼과 압구정으로 왕복 40000보 이상 걸
어다니며 다이어트 하고 일도 했는데.
우째 이리 팍싹 꺾이는 걸까요.
아규규. 슬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