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림
많이 걸으셨네요. 수고하셨어요.
조금씩 내리는 비를 물방울로 보고
오늘은 달리기 전에 상사화. 이 꽃은 독이 있다는데요. 꽃잎에 독이 보이지 않니요?
ㅋㅋ
뿌리에 있답니다.
서들러 바로 6시부터 운동시작!
비가 더 심해지기 전에 뛰어야해!
박차고 일어난 나를 칭창하면서
걷뛰에 뛰를 심하게
시각목표를 정하고 달리는 것과
속으로 숫자나 음악을 헤아리며 뛰는 것 중
숫자를 세는 내적 리듬을 활용하는게
더 효과적인듯.
100을 한세트로 하고
하낫 둘 70까지 세면서 뛰고 나머지 80, 90, 100은 걷고 ㅡ 이러면 대략 100미터.
오늘은 60분에 6km를 맞춰보려했으나
5.8kmㅡ 아쉽드. 200미터.
무시할 수 없을만큼의 빗방울.
오늘은 여기까지.
살면서 이렇게 운동한 것은 처음!
순간 잘못보고 심박수 200이 넘디니 기록이다 했는데 와서 보니 칼로리수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