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밤바
오늘 하루 엄청 부지런히 바쁘게 보내셨네요 .오전인데도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운동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드디어 8월2일 시작한 운동을 19일차.
시작전에 해바라기 인사하고요.
세상에 운동을 이리 꾸준히 하디니...
뉴욕 센트럴파크 뉴요커처럼
복장을 갖춰야겠어요.
대충 반바지 면티 입고 달렸더니
엘리베이터에서 누구 만나면
눈 둘데가 없어요.
달리다 어맛 이거뭐임? !
송충이 쐐기벌레 누에?
주홍박각시나방애벌레래요.
다들 뱀인줄.
6km를 걷뛰하고
오늘 좀 늦뎄다고 사무실에 메시지보냈더니
요새 뭘하는지 낮에는 졸고
이젠 늦기까지.
아침 남편 도시락 쌌어요.
소고기말이.
바삐서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