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어느덧 팔십이 넘었네요 그래도 매일 탁쿠 치며 젊은이들과 어울려 지내니 하루가 즐거워요 운동은 살아있음을 느끼게하고 즐거음을 선물로 주네요. 우리 운동해서 건강을 선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