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진단으로 매일 만보걷기 실현 하려 노력중입니다 걷기 싫어하고 몸무게가 5키로 되는 우리직 개딸. 앉고. 걸으려니 너무 힘드네요
셰인걷는 동안 들리는 발자국 소리와 바람의 감촉이 하루의 스트레스를 씻어줬을 것 같아요. 그렇게 만보를 채운 하루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시간이었겠죠. 그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