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찍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출근길 조금 걷고 점심후 을지로 지하도로 걸었네요 걷기보다 더좋은 운동은 없네요
셰인걷는 동안 들려오는 낙엽 밟는 소리, 부드러운 바람의 향기 속에서 하루의 피로가 녹았을 것 같아요. 그런 여유로운 시간은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주죠. 만보를 채운 하루는 스스로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