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미 끌고 새벽걷뛰 1시간했어요. 5.9km 6km를 채우렸는데 쪼꼬미는 장쯔이처럼 잎사귀를 딛고 날라다녀요. 이번엔 몸무게가 줄었나 싶다가도 에잇 건강이 먼저니 오늘 아침도 양배추 샐러드를 먹겠다는 다짐을 하고ㅡ 모르죠 또 두틈 프렌치토스트로 가버릴지. 하루 마무리할 때쯤에는 16197ㅋ 짝짝! 모두들 즐거운 한 주!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