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쪼꼬미 인형을 하나씩 들고 나가 챌린지를 하고 있어요. 오늘은 빨간머리앤 ㅡ 이 아니라 촌에 사는 그냥 컨츄리걸. 머리숱 많고 다리 굳센. 새벽 걷뛰는 6km. 열심히 운동하고 출근길! 님들도 행복한 히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