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너머
와 정말 젊게 사시네요 그렇게 바쁘게 살다보면 나이 생각할 겨를이 있나요 화이팅입니다!
언젠가 시어머니가 누가 나이를 물으면
부끄럽다 하시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내 나이가 그때를 넘었네요.
하지만 난 내 나이 부끄럽지 않아요.
난 매일 아침 복지관에 나가는데 그곳엔
60대에서 90대까지 모여서 공부도 춤도
운동도 노래도 다양하게 취미 활동 할수 있는데 저는 거기서 탁구와 스마트폰
공부해요.스마트폰은 사진 편집 영상 배우는데 쟁밌어요
탁구도 스마트폰도 제법 하거든요 ㅋ ㅋ
운동하고 배우기도 하면 절대 나이가
부끄럽단 생각 안나네요.
우리 모두 운동하고 공부하며 건강과
즐거운 삶을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