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한다고 아침 과일 샐러드만 먹었더니 뜨끈한 국물이 땡겨해봄. 밤늦게 걷고 피곤 새벽엔 쌀쌀하고 몸이 따뜻한걸 원함. 마켓컬리서 산 김구원선생의 순두부로 무우넣고 시원하게 끓여 먹으니 땀이난다. 마트산 순두부보다 가격이 있어 맛있네요. 오늘 월욜 힘내자. 모두 파이팅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