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뭉이는 간식 줄 때만 내게 오고 아드님은 세상에 최고인 자기 엄마랑 탁구 운동하러 가고. 몸은 아픈데 간식꺼리는 없고, 냉동실에 아스크림도 없고. 그냥, 잘까요? 혼자서 불끄고 자다가 지쳐 일어나면 아내와 아들이 와 있을까요? 혼자 있는 이 밤이 난 너무 시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