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단한마인드를 가지신 사장님이세요 성공하실만하세요
저는 아침마다 만보 걷기 운동을 합니다
시작해서 오늘까지 335일 째 이어서 걷고 있어요
매일 하니 내일이면 하루 더 더해져서 올라가겠네요~~
그걸 말씀 드리려고 하는게 아니라요
걷는 코스 중 한 횟집을 지나치게 됩니다
다른 곳에서 보지 못한 이집의 특색이 하나 있습니다
사진 보이죠?
제가 여름, 겨울없이 아침 여섯시 집에서 출발을 해서 같은 시간을 지나게 되는데
항상 매일 같은 시간대에 같은 사항을 목격 합니다.
보이시죠?
네...
저분은 겨울, 여름 할 것 없이 매일 어항 청소를 하십니다
어제 글을 쓰다가 혹시 잘못 보았나 싶어 오늘 한번 더 확인 해보니 역시 오늘도 변함 없이 청소를 하네요~
한번은 지나가다가 힘들게 “ 제가 어항 청소하시는 것도 좋지만 어항안을 한쪽벽과 바닥에 파란색으로 도색을 하면 좀 더 깔끔해 보이지 않을까요?
그러면 어항 청소를 덜 하셔도 될거 같은데요”?
하고 여쭈어 봤어요..
답이 참 순수 하시더라구요..
“도색을 하면 페인트로 칠해야 하고 물에 항상담겨져 있겠죠..
녹아서 무슨 성분이 나올지도 무르는데...... 회는 달리 가공하지 않고 손님이 바로 먹는 음식인데 그럴 수 없다”는 겁니다..
당연한 얘기라 ‘다른 말을 못하고 알겠다’ 하고
지나치고 말았지만 이분 ‘참 양심적으로 가게를 운영하시는 구나’ 하고생각을 하고 매일 지켜보는데 오늘도 예외없이 어항청소를 하시네요~
이 양심가게를 소개 합니다..
해운대 부산횟집(051-731-803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1층)
앗~~
그러면 그렇죠...
집안엘 들어가봤는데 벽면온통 연예인 사인이 가득합니다
저렇게 얀심껏 영업하시는 분이 소문 안날 리가 없죠
인터넷 이름을 검색해보니 수십 수 백분의 글과 사진이 맛집으로 올라와 있군요~~
보시라...
이렇게 많으신분들이 맛있다는 후기가 있는데 여기에 무슨 더 할이있고 맛집소개 부연설명이 필요 할 까요?
부산의 관광지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주변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오시면 맛 보고 가세요~~
이렇게 많으신 분들이소개 해준 맛집을 제가 더 추천해야 별 의미는 없지만 저도 양심껏 영업하시는 분 집을 맛집으로 추천 드려 봅니다..
코로나가 쓸고가고 일본 방사능이 어떻게 여건을 조성 할지 모르겠으나 저렇게 양심적으로 장사 하시는분, 영업하시는 그날 까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마음 변하지 마시고 아름다운 장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