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음날 !! 마지막으로 배터지게 먹고 싶어서 빕스에 갔어요 ㅎㅎ 오랜만에 갔더니 맛있는 것도 많고 눈이 휘둥그레해 졌습니다 스테이크도 하나 시키고 샐러드바도 이용했어요 저는 새우가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아주 한접시 그득히 먹었습니다 아쉽게 와인은 못즐겼지만 그래도 뷔페 야무지게 즐겼어요 아주 배터지는 추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