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다리야
제가 추구하는 라이프셔요 ^.^ 댁에서 드신거는 아침 그리고 후식 .. 10시 국밥은.. 좀 이른 점심으로 치면 되어요 ㅎㅎ
1 먹는걸 피하지 않는다
2 먹은 이유를 합리화한다
3 운동으로 칼로리가 소모되었다고 생각한다
4 한 끼에 두번도 먹는다
아침에 8시에
찰밥 미역국 명태전 표고버섯전 무나물 생채 익은 김치
간단한 반찬이지만
찰밥 한 그릇을 먹고
바로 케잌에 커피로
배가 빵짱할 정도가 되었는데요
사실 오늘은
10시에 사랑하는 후배들하고
조찬 국밥 모임이 있어요.
이런 모임일 때는 아침을 안먹어야하는데집에서 나는 약속 있다고 안 먹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을 먹고 10시 약속.
부른 배로 약속에 갔어요.
소고기 국밥 집인데
맛있어요.
낄끔한 국밥인데
고기가 믈고기 모양으로 나왂어요. ㅋㅋ
밥 한 숟갈 정도 남기고
다 먹었습니다.
다시 또 근처 커피숍에 가서
달달구리 빵에 커피를 또 먹고
그러니까 아침을 두 번 먹었어요.
그리고 오후에 달리기 1km 뛰었다고
오늘 먹은 음식은 다 소모했다는 ㅡ 생각을 했어요.
이러니 살이 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