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달리기 할때 참고하겠습니다
숲길 = 풀이나 흙길이 많은 숲길은 관절에 충격을 적게 줄 수는 있지만 지면이 고르지 않고, 미끄러운 곳이 있으며, 무언가에 걸려 넘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러닝머신 = 러닝머신은 평평하고 쿠션감이 있어 관절에 부담이 적게 가고, 장애물이 없어 달리기에 좋은 조건이다. 날씨가 나쁘거나 가까운 곳에 달릴만한 곳이 없는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다. 단, 경기를 위해 훈련하는 사람이라면 몸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러닝머신보다는 실제 경기를 하는 조건과 비슷한 지면에서 훈련하는 게 좋다.
콘크리트 =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바닥은 매우 단단해 관절에 많은 충격이 가해지고, 이로 인해 부상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곳에서 달리기를 한다면, 중간에 더 많은 휴식시간을 가져 무릎 연골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나이가 많거나 관절염이 있는 사람이라면, 휴식하는 날을 더 길게 충분히 갖도록 한다.
엄격하게 달리기 일정을 짜기보다는, 언제나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게 중요하다.
달리기를 할 때 무릎 보호하려면?
올바른 신발 신기 = 달리기를 할 때 신는 신발은 뼈와 관절을 보호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장비다. 몸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달리기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러닝화를 신는 게 좋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바닥이 닳으면 충격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렉스 박사는 매 300~500 마일(약 500~800 킬로미터)마다 교체할 것을 권했다.
충분히 휴식하기 = 달리기를 하고 나서 그 다음 달리기를 하기까지의 기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특히 관절염이 있는 사람의 경우, 충분히 휴식하지 않으면 관절 통증과 손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부상도 없고, 관절염이 없더라도 마찬가지다. 매일 달리기보다 휴식하는 날을 갖는 게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잠도 충분히 자야 한다. 그 때가 몸이 회복되는 시간이다.
무릎보호대 하기 = 특히, 무릎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가벼운 무릎 보호대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너무 무리해서 빠르게 달리지 않기 = 달리는 거리나 강도를 너무 빠르게 늘리지 않는다. 렉스 박사는 거리와 시간을 일주일에 10% 이하로 제한해 늘릴 것을 권했다. 러닝머신에서 달리다 야외로 이동할 때도 마찬가지다. 몸이 다른 지면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게 좋다.
몸에 좋은 연료 공급하기 = 운동을 하려면 몸에 적절한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 충분한 칼로리와 영양소를 섭취해야 몸과 관절이 잘 회복될 수 있다.
유연성과 근력 기르기 = 유연성과 근력을 기르면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약 부상을 입었더라도 그냥 쉬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부상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바로잡도록 한다. 또한, 쉬는 날에는 근력운동이나 요가 등 다른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관절염 위험을 줄이고 무릎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리기를 하지 않을 때도 몸을 꾸준하게 관리해야 더 오래 즐겁게 달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