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스피닝이면 음악소리에 격렬하게 움직이니 스트레스가 풀리겠네요
저의 첫번째 운동법은 스피닝이에요. 저는 스피닝을 몇년째 타고 있는데요. 그날 쌓인 스트레스와 앞날의 불안감을 신나는 음악과 박자에 맞춰 지르는 함성, 단합으로 훌훌 털어버리곤 해요. 물론 가기 싫은날도 있지만 일단 운동하고 오는길에는 성취감만이 남아서 역시 나오길 잘했다 싶지요.
저의 두번째 스트레스 해소법은 만보걷기입니다. 스피닝이 실내운동이라면 걷기는 실외운동으로 그날그날 계절의 온도와 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지요. 오늘은 어떤곳으로 돌아볼까 매일 루트를 달리해서 걷다보면 새로운 산책로도 발견하게 되고 소소한 기쁨도 느낄수 있지요. 모두 집안에만 있었다면 몰랐을 것들인데 나와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서 더 소중한것이겠지요. 이상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 스피닝과 걷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