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멜론
멋지세요! 움직이는 걸 싫어하는 사람에겐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던데. ㅎㅎ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억지로 억지로 합니다. 운동. 멋지세요.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걷뛰와 등산입니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시간이 많아 등산을 하고요,
바쁜 평일에는 점심시간에 회사 뒤 야산을 뛰다 걷다가 합니다...^^
걷뛰는 3~5키로 정도 30분 안팎으로 하면,
온몸에 땀이 솓고 숨을 헐떡이며 모든 잡념을 잊을 수 있어 좋아요...^^
주말 등산의 경우도 가파른 등산코스로 빠르게 산 정상까지 오르면,
오르는 동안에는 모든 걱정과 근심을 잊을 수 있어 좋아요...ㅎ
등산이나 걷뛰, 러닝 등 고강도의 운동 후에는 오히려 몸이 가뿐해지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중독성이 강하네요...ㅎ
러닝을 하지 않은 날은 몸도 마음도 개운하지 않고 찌뿌등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