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봄
각자 자기만의 방법이 있는거죠 저도 학생때 많이 읽었어요ㅋ
스트레스를 잔뜩 받으면.. 다른 회원님들처럼..
저도 청소하거나 노래듣거나 쇼핑을하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먹방을 하거나..
뭐 평범하게 그랬었거든요. 지금도 하구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요즘의 제 방법은..
조금 민망도 하고 쑥쓰럽지만..
애들만 웹툰보란법 있나요~~ㅋㅋㅋ
넵! 카카*페이지에서..
웹툰과 웹소설 폭풍 읽으면서 푸네요ㅎㅎ
생각해보면.. 학창시절에도.. 소설책도 좋아했지만
만화책도 엄청 좋아했거든요^^;;
밤새 읽으면서 눈물 흘린적도 많고요ㅎㅎ
스트레스 받으면 보통은 어차피 해야할일이니.. 청소를 하거나.. 몸생각해서 운동한다치고 멍때리며 걸으러 나가는건 항상 하는거지만..
솔직히 웹소설과 웹툰볼때 소확행이 찾아오는듯해요!
학창시절.. 그땐 다 책이었는데..
요즘은 확실히 소설도 다 폰으로 보네요ㅎㅎ
보통은 혼자 감내하면서 털어내려하지만..
마음과 머리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짜증이 몰아칠때면..
그냥 할일 미뤄두고 계속 파고들며 보다가..
툭툭털고 일어나 저녁준비를 해요ㅋ
그럼 쌓인게 좀 가라앉아있거든요^^
2년이 훨 넘었지만..
아직도 ing 랍니다ㅎㅎ
그렇다고해서 제 할일이 줄어드는건 아니지만..
그냥..
이 소확행 즐길래요~~~ㅎ
이건 몇년전 본건데도.. 늠 좋아요ㅎㅎ
파릇파릇했던 그시절 옛생각도 나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