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짜증났던썰

오늘 저녁에 쌀쌀한 바람 쎄면서 산책을 하고있었음

놀이터에서 셀카도 찍고 잼민이들 안나와서 기분 째지게 

셀카찍고 올만에 그네도 좀 타고 있었단말임 근데 야무지게 놀다가 집가려고 슬슬 가기 시작함 근데 내가 도로에서

한쪽으로 잘 가다가 살짝 무의식적으로 차도쪽으로 갔단말임 내 생각으론 옆쪽으로 가려고 내가 그랬던거 같음

근데 어떤 오토바이가 속도 겁나 쎄게 달리면서 야!!! 라고 

소리치고 겁나 쎄게 달려서 감 근데 내가 잘못한거도 있는데 기분좋았다가 겁나 빡치는거임 그래서 속으로 욕했는데 생각해보면 차도로 나온 내가 더 잘못이긴하지만

정상적으로 누군지도 모르는사람한테 그렇게 큰소리로

그것도 반말로 크게 소리치고 가는게 정상인같음?💝

그때 당시 내가 좀 만만해보이게 티셔츠에다 패딩,운동화 이케만 입었어서 날 무시하고 꼬라봤던거 같음 왜냐면 

거기가 술집도 있고 좀 인싸들 가는 도시라고 해야되나?

그런곳이었음 노래방,술집 겁나많고 남자들 다 패션죽이고 여자들은 화장이랑 머리가..ㄹㅇ이뻤음 난 걍 머리풀고  대충입어서 창피할정도였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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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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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오우 엄청 억울하셨겠어요 ㅠㅠ
    기분 푸세요
  • 아무도
    님이 대충입어서 무시한게 아니라 그 xx가 또라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완전 미x놈인듯하니 마음풀어요, 그런 사람때문에 좋았던 기분 망치지마세요! 
  • 담쓰담쓰담
    아이고 왠 어이 없는 상황이 
    속상해마셔요 그사람 인품이 그정도라 그런거
    니까요
  • 코로세움
    에구야 짜증나지요
    세상도로세서 몰상식한사람들
    많아요  그사람인성문제지
    옷대충입은게 무슨..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