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새벽부터 전화 드리고 ㅋ 어머니께는 이제 전화 드렸네요. 월요일의 루틴입니다. 식사는 하셨는지? 추운데 운동 나가시지 말라는 얘기 애들 얘기 용건은 없지만 잠시 전화드리면 맘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