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 ㅡ 올팜 ㅡ

후배들 모임에 급대화가 떠서 보니 모두들 휴대폰을 누르고ㅡㅡ

뭐야? 재밌는거야? 올팜 바나나 키우느라고

나는 망고

나는 사과 당근

몇 번 받아서 잘 먹었어요. 

 

나는 걷는 지니어트로 커피 먹고ㅡ

 

내가 초대해줄께요ㅡ

그래서 시작한 올팜작물

소소한 것으로 당근을 시작했는데

물 주고 비료주고 하느라 

 

이거저거 사게되었어요

괄호 안은 다른 마켓의 가격과 배송비에요. 

 

콩나물기르기 콩나물 콩이 포함됨ㅡ9,405원(4000+3000콩은 없음)

오렌지 12개ㅡ15,600(13,000마트)

여주땅콩 300g ㅡ11,900(12,900 무료배송)

과탄산소다ㅡ8,400 (7900+3000)

샤워타올 2개ㅡ 8,200(7000+2500)

바나나1송이 ㅡ6,770 (4000+2500)

 

개이득을 본것도 없고 몽땅털리도록 돈낸것도 없고 그럭저럭 비슷한 가격. 

 

세상에 돈만큼 정확한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들여요. 

 

당근 키우느라 물주고 비료 산다고 시간 보내고 장기적으로 생각하니 그만해야갰어요. 

그 시간에 다른 것을 하는게

운동을 해야 ㅡ 쯔압!

 

돈버는앱은 지니어트만 남기고 ㅡ요. 

오늘도 즐겁게 돈버는 하루 되세요 ㅡ

새로운 일 ㅡ 올팜 ㅡ

 

처음엔 예전 게임같은건다 했는데ㅡ 뭘 키운다해서요 ㅡ 근데 실물이 배달된다하니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 곧 제가 키우고 있는 아이돌이 친구로 배달되올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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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곱꼴
    기르기 되게 힘들던데
    다 기르셨나보네요~
    • scholat
      작성자
      네 다들 두세번 받은 경험이 있더라고요 ㅡ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