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아껴먹으려니 무980원하나로 주말식단을 책임지는 지경이네요 큰거하나더 준비해뒀으니 그나마 덜걱정 무쳐먹고 찌게할때넣고 지짐할때 넣고 무생채에 별로 넣은것도 없는데 신랑이 맛있게 먹어줘서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