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맨 빵 구워서 고구마랑 달걀 샐러드 만들어서 얹어서 먹어봤어요 식빵도 많이 남았고 고구마도 많이 남아서 아직도 몇일 더 먹어야겠네요 프레딧에서 우유 시켰더니 새벽에 문고리에 걸어 놓고 가네요 신선하니 너무 맛있고 넘나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