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건강식인가봐요 잘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요가수업 마치고 밖에서 먹어야 해서 병원 직원 식당에서 테이크아웃 해왔어요. 집에서 당근하고 콜라비는 싸왔고요. 이 도시락을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3분의2 엄마는 3분의1
어머니가 점심으로 전복죽을 아까 먹으셨댔는데 그것 갖고는 요기가 좀 약하다고 이것까지 먹어야 저녁까지 든든하다고 제가 꼬셨어요.
병원 직원식당 음식이라 병원밥같긴 한데 좀 덜 짜고 그리고 샐러드가 있어서 가격대비 괜찮아요. 가격은 포장비500원 더해서 8,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