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도시락하고 내가 싸온 야채.

오늘 점심은 요가수업 마치고 밖에서 먹어야 해서 병원 직원 식당에서 테이크아웃 해왔어요. 집에서 당근하고 콜라비는 싸왔고요. 이 도시락을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3분의2 엄마는 3분의1 점심은 도시락하고 내가 싸온 야채.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점심으로 전복죽을 아까 먹으셨댔는데 그것 갖고는 요기가 좀 약하다고 이것까지 먹어야 저녁까지 든든하다고 제가 꼬셨어요.

병원 직원식당 음식이라 병원밥같긴 한데 좀 덜 짜고 그리고 샐러드가 있어서 가격대비 괜찮아요. 가격은 포장비500원 더해서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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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7.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14
  • 수수깡7
    건강식인가봐요
    잘 드셨어요
  • 나비리
    건강 식단이네요.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 슴슴하게 먹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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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롭
    알차게 잘 사셨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 랄라러랄
    오오 건강식인데요 야채가많아서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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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래서 도시락 먹을 생각에 집에서 야채를 가져왔답니다. 야채가 많은 도시락은 정말 비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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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건강한 한끼네요 
    잘 하셨네요 
  • 로블ㅎ
    그래도 건강한 도시락 이네요
    즐거운 오후보내세요 
  • 프카쟁이
    요즘 콜라비 달달하고 시원해서 맛있는거 같아요~~ 
    뭔가 고구마와 무의 중간맛? 영양도 좋다니 자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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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우리가 산 콜라비는 살짝 매운 맛이 돌거든요. 그래도 무보다는 확실히 달달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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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점심 잘 챙겨드셨네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지도
    병원식이라 저염식으로 건강에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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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모드극의
    아무래도 병원밥은 항상 맛이 없죠
    간도 심심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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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평소때는 심심하고 그랬었는데 양도 내 맘대로 조절 가능하고 좀 싱겁게 먹다 보니까 간이 심심한 것도 괜찮아졌어요. 물론 이게 복불복이라 어쩔때는 정말 맛없는 음식도 있고 부실한 음식도 있어요
  • roh69
    싸온 야채까지 더해지니 더 건강하고 풍성한 점심이 됐네요.
    어머니와 같이 맛나게 드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