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늦게까지 한강에서 운동이랑 밤 산책하는걸 즐겨했다가, 야간 까지 근무하면서부터 한동안 못오다 오랜만에 온건데 쌀쌀한 날씬데도 여전히 사람이 많아서 활기가 느껴져서 기분 좋네요:) 날도 활짝 개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