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끝내고 손에 과일 들고 집에 오는길. .치킨이 땡긴다는 명을 받들어 교촌에서 순살하나 사들고 왔어요. 아니나 다를까 입 짧은 녀석이 얼마도 먹지않고 물러납니다요. 울집엔 대형 진공청소기가 있어서 걱정은 안되는데. .그만 먹어야할 대형아찌가 신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