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명받고 사왔어요

운동 끝내고 손에 과일 들고 집에 오는길. .치킨이 땡긴다는 명을 받들어 교촌에서 순살하나 사들고 왔어요. 아니나 다를까 입 짧은 녀석이 얼마도 먹지않고 물러납니다요. 울집엔 대형 진공청소기가 있어서 걱정은 안되는데. .그만 먹어야할 대형아찌가 신나해서...치킨 명받고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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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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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ㅎㅎ 왕 부럽네요
    저도 떙겨요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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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호랭이
    작성자
    맛있게 먹었네요
    배탈이 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