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야아
대박이네요. 그러게 한미음으로 만나기도 쉽니 않은데 친목이 참 잘되는 동네네요 부러워요.
공원이 전철역이랑 가까워요
공원에서 운동하는 사람ᆢ
단체로 에어로빅하는 사람들ᆢ
음악프로그램ᆢ
각종 이벤트로 북적이는 공원인데
어느날부턴가 ᆢ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서
돈버는 앱테크를 하게됐어요
토스 함께켜기를 하면서
캐시톡 친추맺기 하며
그야말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엄동설한 영하10도 얼어붙는 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결석없는 출석률로
공원에 이른 아침 나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사 주고 받으며
이젠 눈에 다들 익은 지인들이 됐답니다
얼어붙는 강추위에
물 끓여 오셔서 차 한잔씩 추운데 마시라며
준비해오신 분도 계셨고
참,,,,,, 감사했습니다
체감온도 영하20도가 넘는 추운 날씨라도
따뜻한 마음 내어줌이 장작불이더군요
돈버는앱테크 하면서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다, 마음 따뜻하시고,
정감 있으시고 정보도 나누며
공원에 갔다오면 하루가 즐거워요
사람 만나는 일이 설레이고
하루에 생동감을 줍니다
하루 열사람과 인사하면
치매가 예방된다는데ᆢ
덤으로 치매예방까지 합니다
같은ᆢ돈버는 앱하는 사람들만 모였으니
소통이 잘되고 정보 나누며
정말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