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운동다니는맘이 시골에서 가져온 쌀이 많아 떡을 만들었어요.가락떡과떡볶이떡을.. 친구집에서 가래떡에 파래김 말아 먹었는데..너무 맛있어서..두줄인지세줄인지모르게 많이 먹었나봐요..오늘 칼로리 짱! 입니다..ㅠㅠ 그래도 오랫만에 생소한 김말이 가라떡을 먹으며 수다 삼매경이 즐거웠던 하루 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