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계란 12개 삶았어요 반숙으로 먹기좋게 ㅎ 하나 시식해보니 퍽퍽하지않고 잘 됐는데 ㅎ 아침에 남편이 입맛없다고 라면달라구요 그럼 건더기는 절주고 자기는 국물에 밥말아 먹거든요 라면싫다해도 면은 안먹어서리 어쩔수없이 또 아침에 라면으로 ㅎ 계란이는 점심으로 밀려나네요 남편 간식으로 몇개 싸주고 요거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