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센터에 아이 운동하도록 맡겨놓고 잠시 산책하며 커피 한잔 했는데요. 여러 종류의 빵을 먹음직스럽게 팔길래 브라우니를 하나 집어 들었어요. 브라우니 엄청 좋아해서 집에서도 종종 만들어 먹는데 또 굳이 브라우니를 집어왔답니다. 아.... 진짜 달아도 너무 달아요.다크 초콜릿은 거의 안들어 있나봐요. 절반도 못 먹었는데 너무 달아서 남겨서 싸가지고 갑니다. 그래도 커피는 맛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담번에 제가 만들어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