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운동회란 개념이 사라졌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학년별이나 반별로 따로따로많이하더라구요
근로자의날~~
지난달은 너무 바빠 정신없었는데...
휴일 만끽 중에 집 바로 앞 초등학교 운동회가 보여서 잠시 보다가... 어라 달리기만 하나?
아이들 감소가 확~ 눈에띄게 느껴지는걸 봅니다
두째 아이 태어날때 이사와서 20년이 넘은 곳이라 다사다난한 동네 상황을 보게되는데.. 진짜 아이들이 너무 많이 줄어든걸 운동회 보면서 실감합니다 ㅠㅠ
아이들 키울때 회사 생활하면서도 휴가내고 와서 천막친 그늘 밑에서 중간 점심시간에 싸온 도시락 아이들 엄마들과 나누며 담소도 할 정도로 북적북적 즐거운 운동회였는데... 이제는 달리기 정도로 끝내는듯~
음.... 아이들이 많아야 건강한 국가가 되는데
잠시 걱정이 앞서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