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심부름 ㅎ 엄마가 걷기 운동 하는걸 아니까 아침에 조심스레 편의점 택배 좀 보내달라고 하네요 우리집에서 편의점까지 거리가 있어서.. 점심 먹고 만보 걷는길에 가봅니다^^ 상자에 보니 스마일 표정도 그려놓았어요 ㅋ 용돈으로 과자랑 편지를 넣었다는데.. 애들 우정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