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때마다 만나는 길냥이인데요 배가 불룩해서 새끼 가진줄 알았어요 근데 일년째 그대로 ㅠㅠ 알고보니 어떤 아주머니가 아침마다 길냥이 밥을 엄청 챙겨주시네요 걱정인건 비오는날 하루 안오신 모양이에요 길냥이가 아주머니 오는 쪽 보면서 비를 맞고 있더라구요. 요즘 아주머니 자주 마주치는데 길냥이 생각하면 고맙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