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에 일어나 꾸물거리다 물 한 잔 마시고, 명상 짧게 하고 러닝머신에서 1시간 달려 10,000보 하고 나니 배고프네요. 항상 같은 일정에 야외에서는 보통 5시부터 7시반까지 두 시간반동안 20,000보 가까이 하고 들어오는데 집에서는 겨우 1시간하니 힘들어서 내려왔어요. 앞으로 장마에 비오는 날도 많고, 폭염이 지속되면 집에서 운동해야 할 때도 많을텐데 빨리 적응해야겠죠? 오늘도 좋은 날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