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츠
남편분과 사이가좋으시네용ㅎㅎ 운동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방금전 까지 빠른걸음 걷기20분..남편봐 파크 4바퀴 돌다들어 왔어요..요즘 다욧에 저만 신경쓴게 아니라..남편도 같이 하고 있었거든요..ㅋ ..저질체력이 입증된날..삐질삐질 땀이 흐르는 남편..뽀송뽀송 유지한 나..ㅋㅋ 은근 자존심이 상한듯해 보여서.일부러 저는 땀이 잘 안나는 체질이라고 말해줬습니다..ㅋ..맛난거 실컷 먹고..운동 조금하고 들어오니 죄책감이 덜하네요..ㅋ 굿~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