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도 야구장 치맥 토요일도 친구들과 모임 다이어트중이라 늘 식단관리해가며 그래도 폭팔적인 식욕을 억제했는데 한번 입터지니 막 들어가더라구요 무너지는건 한순간! 몸무게 무서워서 못 재겠어용 주말이라 뒹굴뒹굴 늦잠 자고 일어났어요 술 먹은 그 다음날은 멍하네요 먹고 나서 조금 덜 먹을껄 후회되지만.. 재미있게 놀았으니! 다시 다이어트 시작입니당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