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운동끝내고 9시쯤 갑자기 남편이 모밀면 먹자고해서 갔더니 영업끝났다고해서 그옆집 냉면집가서 비빔냉면 하나 물냉면하나 그렇게 두그릇을 늦은시간에 먹었네요 일년에 한번 있을까말까한 일이라 넘마른 남편 살찌우게 하려고 먹어주었더니 배가불러서 새벽까지 걸었어요 집에서 훌라후프에 홈트로 6천보 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