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그린
햄버거에 비빔면까지 뚝딱이네요 잘 먹고 가겠어요
냉털....ㅋ
참외 주러 집에 방문한 동네친구가 밥을 안먹었다고 해서..냉장고 털었어요
아침 운동 다녀와서 정신 하나도 없고 집은 엉망이지만..
참외 주러 온 친구의 마음이 예뻐서 라면 하나 먹고 가라고 했어요
저도 마침 먹어야하니까 ㅎ
상추가 잔뜩 있어서 상추 넣고 오늘 편의점에서 산 햄버거도 하나씩 돌렸어요
부실해보여 체다치즈 넣고 ㅋ
전자레인지에 돌리니 체다 치즈가 녹아 맛있네요
오이를 왜 이렇게 썰었냐고 욕을욕을 하더니 맛있다고 엄지척 해줬어요
혼자 먹는것보다 둘이 먹으니 더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