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운동하는 동생이 집에 체리가 많이 들어왔다고 고맙게도 저에게 나눠줬어요. 제가 제로딜에서 산 체리와는 크기도 엄청 크고 너무 싱싱하고 맛도 새콤달콤 거짓말 좀 보태서 점심 먹고 5알만 먹어도 배 부르네요. 사진이 싱싱함을 다 담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