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뜀박질

캠핑장 왔더니 드넓은 축구장이 있네요. 

일찍 일어난 아이들과 공차기 했어요.

살 많이 찐 우리 아들은 뛰지를 않네오 ㅠ ㅠ

일부러 축구공도 가지고 왔는데 운동하라는말에 서로 기분만 상했네요

아이들과 뜀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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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여울햇살
    강요는 하시지마세요
    스스로 뛰고 싶어 달려들어야 즐겁게 운동할 수 있겠지요
    • 트윈스1
      작성자
      강요를 안야했는데 서로 맘 상하게 했네요
      놀러와서 맘대로 못한다고 짜증내더라구요
  • 하루만보k
    운동도 본인이 하고 싶어야 스트레스해소가 되지요.
    진지한 대화를 해보시거나 
    아들을 이해해보려고 해보세요
    • 트윈스1
      작성자
      체중이 많이 나가니 자꾸 더 안 움직이려고 하더라고요.
      남편도 없이 아들만 데리고 캠핑왔는데  아침부터 서로 짜증 냈네요.
  • 킹브래드
    하고싶을때 해야 즐길수 있는데
    억지로 시키면 더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ㅠㅠ
    • 트윈스1
      작성자
      시키시키면 더 하기 싫다는 걸 알면서도 아들한테 강요를 했네요.
      저도 오늘 반성해야겠어요.
  • 똥강아지공주님
    살찌면 뛰기 힘들죠. 저도 애들보다도 못 뛰네요. 뛰어도 조금만 뛰면 헐떡이니 운동부족해요
  • 가디언
    머리 굵어지면서 부모가 하는 말은 일단 잔소리로 치부해버리니 원~~
    울 애들도 똑같습니다
  • 아카시아잎
    에고 글쵸
    저희집도 해라하면 안하네요
  • ssul0115
    운동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는데 속상하시겠어요
    재미를 붙였으면 좋겠네요
  • 복실복돌
    그냥재밌게뛰게두셔도될거같아요
    모처럼놀러왔는데기분상하면그렇잖아요ㅜ
  • 헤헤헤1
    캠핑 가셨나봐요
    넘 좋아보이네요
  • 고래사
    축구장을 앞에 두고 강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을 것 같아요.
    스스로의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어쩔수없는 그런 상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