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 왔더니 드넓은 축구장이 있네요. 일찍 일어난 아이들과 공차기 했어요. 살 많이 찐 우리 아들은 뛰지를 않네오 ㅠ ㅠ 일부러 축구공도 가지고 왔는데 운동하라는말에 서로 기분만 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