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영원한 남의 편인가 봐요 혈당 수치를 낮추고자 식이요법을 한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눈치를 못채고 좋아하는 만두와 술빵을 사왔네요 대만 여행가서도 삼일 내내 딤섬하고 애플망고만 주구장창 먹은줄 알면서 사오니까 얄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