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아기 시절엔 조회 엄청 해서 맛집만 골라다니던 저는 ㅎ 어느새 귀차니즘에 빠져.. 편한곳에 가거나 집근처 밥집만 주로 다녔는데.. 맛집 좋아하는 친구는 몇시간을 인스타 뒤지더니 장소 픽합니다 이런 친구가 있으면 또 따라만 가면 되니까 편하기도 합니다 ㅎ 간만에 치마도 입고 운동복 차림에서 탈출했어요 ㅋㅋ 맛도 좋고 풍경도 이쁘고 ㅋ 이래서 오나보네요 평일에도 왠 사람은 이리 많은지.. 신식 사줘서 고맙다야...너 엠쥐라고 해줄께 ㅋㅋ